처음 세미나라는 것에 가 보았다. 생각 외로 외국인도 많이 참석했던 이번 세미나. 나의 작은 오해로 정치학 세미나인 줄 알았으나 사실 알고보니 교육학이었다는 ^^;; 이 세미나 덕분에 교육에 대한 생각도 많이 바뀌었다. 7시부터 시작해서 12시에 끝나는 무진장 빡센 일정 속에서 만난 친구들과는 이미 너무나 친해진 사이-. 똑똑한 그 친구들 사이에서 나에 대한 평가도 냉정히 다시 할 수 있었다. (나 정말 무식한 거 맞구나;ㅁ;<-이런거) 즐겁고, 유익한 시간들이었다.